이동민 양예원의 비글커플 양예원 미투

2018. 5. 17. 15:45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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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양예원의 '비글커플' 양예원 미투

피팅모델 중 성추행 고백

17일 유명한 유튜브 채널 이동민 양예원의 '비글커플' 의 운영자 양예원이 3년전 성추행 당한 사실을 페이스북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양예원은 2015년 학생신분으로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피팅모델에 지원했으며 '실장님'이라는 인물과 계약하고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야한 속옷을 입고 누드사진을 찍을것을 요구하는등 성추행을 당해다는것. 이후 계약서 서명 때문에 강제로 5번의 촬영을 하게되었고 사진이 여러사이트에 퍼져 협박까지 받았다는

내용들을 공개했다. 양예원이 2015년 자신이 당한 피해 사실을 털어 놓으면서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며 호소했다.

또한  배우 지망생인 양예원의 지인 이소윤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동민 양예원의 '비글커플' 의 같은 운영자이면서 남자친구인 이동민은 "너무나 화가 나고 속상하다. 피해자가 왜 숨어야 하나
혹시나 같은 피해자들이 있다면 절대 떨지 말고 부끄러워하지 말아 달라"는 댓글을 남기고 응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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